
맥은 꽤나 편리합니다. 처음 맥으로 컴퓨터를 시작하지 않고, 윈도우로 시작을 한 사람의 경우엔 맥을 많이 불편해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맥 자체가 불편하게 설계가 된것이 아니라, 윈도우에 익숙하기 때문에 그런것이지요. 예를들어 창 닫기는 윈도우에서는 오른쪽 위에 있지만, 맥에서는 왼쪽 위에 있습니다. 그리고 윈도우 화면 조절 하는것은 윈도우가 조금 편합니다. 윈도우 방향키만 누르면 적절한 크기의 화면으로 바뀌지만, 맥은 서드파트를 써야지 됩니다. 이것은 맥이 조금 불편하네요. 맥은 미려합니다. 작은 부분까지 꽤나 아름답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제는 씨피유까지 만들기 대문에 더욱 훌륭해지고 있습니다. 속도가 어마어마하게 빠르게 나오고 있습니다. 저도 인텔 맥을 가지고 있지만, 애플맥이 나와도 하나 구매할까..

오랜만에 에버랜드에 갔다왔습니다. 5년만에 간것같은데 하나도 변하지 않았더라구요. 하나도 변하지 않아서 좋은것보다는 너무 아쉽더라구요. 어쩌면 쇠퇴하고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코로나19때문에 투자를 안해서 그런지 몰라도 좀 많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가장 많이 아쉬웠던것은 티익스프레스 조명이 너무 적어졌습니다. 돈이 그렇게 아쉬웠던것일까요. 그 화려했던 조명들이 다 사라졌습니다. 7시가 다 되면 에버랜드는 어두워집니다. 산 속이라서 더 그런것 같아요. 그런데 적망했습니다. 조명이 없어요. 그 화려한 조명은 다 어디갔을까요? 보기만 해도 즐겁고, 신비한나라에 온것 같았는데 이제는 그렇지 않더라구요. 겨울이라서 그런가, 많은 놀이기구들의 운행이 되지 않고 있떠군요. 할만한것 같은데, 안하는 ..

아까침에 일을 하려고 하는데 갑작스럽게 숨이 막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게 뭔가. 처음 겪는는 느낌이었습니다. 마치 물 속에 들어가서 숨을 못쉬는 그러한 것 같았어요. 숨을 크게 들여마셔보더라도 한계가 분명히 있더라고요 숨이 막힌것 빼고는 다 괜찮았습니다. 도대체 왜 그랬을까요. 지금은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언제 다시 그러한 상태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때가 다시 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혈중 산소포화도가 문제가 되었을까요? 이런 저런 생각이 드는 하루의 시작입니다. 내일은 괜찮겠지요.